“주말에 가야지” 미루다가 운영 종료일을 놓쳐 여름 내내 한 번도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소마다 요금과 마감 시간이 달라 막상 가려고 하면 헷갈리기 쉽고, 확인하지 않은 채 미루다가는 올여름 물놀이 기회를 통째로 놓칠 수 있습니다.
1. 왜 미리 확인해야 할까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물놀이장은 총 6곳(뚝섬·여의도 수영장,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으로 나뉘어 있고, 장소별로 요금과 야간 개장 마감 시간이 다릅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
2. 언제, 어디서 운영하나
6월 19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73일간 쉬는 날 없이 운영합니다. 7월 3일(금)부터는 야간 개장도 함께 진행돼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광나루·양화는 오후 6시까지). 태풍·집중호우·미세먼지 경보 시에는 운영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3. 무엇을 즐길 수 있나
뚝섬은 유수풀과 4m 높이 아쿠아링, 여의도는 아쿠아링과 선탠장, 잠실은 인피니티월과 자연형 계류, 광나루는 자연형 물놀이장, 난지는 인피니티풀, 양화는 실개천과 목재 데크 쉼터가 특징입니다. 뚝섬·난지에서는 야간 통기타 연주회와 워터 뮤직 콘서트도 열립니다.
4. 이런 점을 확인하고 가면 편합니다
- 요금: 물놀이장 기준 어린이 1천 원·청소년 2천 원·성인 3천 원, 6세 미만 무료 (수영장은 어린이 3천 원·청소년 4천 원·성인 5천 원)
- 할인: 다둥이행복카드, 65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 및 보호자 1명은 50% 할인 (증빙서류 지참)
- 접근성: 뚝섬 수영장은 7호선 자양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가장 좋음
- 안전: 안전요원 58명 배치, CCTV 138대 운영, 수질은 매일 검사
| 항목 | 내용 |
|---|---|
| 주최 |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 |
| 기간 | 2026년 6월 19일 ~ 8월 30일 (73일간, 무휴) |
| 야간 개장 | 7월 3일 ~ 8월 30일, 22시까지 (광나루·양화는 18시까지) |
| 장소 | 뚝섬·여의도 수영장,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
| 요금 | 물놀이장 1천~3천 원, 수영장 3천~5천 원 (6세 미만 무료) |
자주 묻는 질문
Q. 6세 미만 아이도 요금을 내나요? 6세 미만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Q. 우천 시에도 운영하나요? 태풍, 집중호우, 미세먼지 경보 등 기상·공기질 악화 시에는 운영이 중단될 수 있어 방문 전 홈페이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주차는 가능한가요? 장소별로 주차 여건이 다르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뚝섬은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가장 가깝습니다.
이 글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공식 발표 자료를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세부 일정과 이용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